[헤럴드POP=강가희기자]솔비가 성형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빽가가 맡았다.
이날 솔비는 곧 뉴욕 소호 전시회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라스베이거스 여행도 간다고 전해 부러움을 샀다.
솔비 닮은 꼴의 한 청취자가 솔비와 직접 만났던 일화를 전해왔다. 당시 솔비는 "진짜 닮았다. 나는 (얼굴에) 돈을 들였는데 네가 더 낫다"고 말했다고. 솔비는 "제가 진짜 푼수였나 보다"라며 웃었다.
솔비는 "성형 전 얼굴이 더 예뻤다. 방송국에 맞춰지려면 이목구비가 뚜렷해져야 해 성형을 했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