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카메라 밖에서도 ‘딸바보’ 시청률 견인차

입력 2015-01-08 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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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헤럴드POP=김은주 기자]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배우 이장우가 ‘딸바보’로 등극했다. ‘장미빛 연인들’ 측은 이장우(박차돌)와 이고은(박초롱)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장우와 이고은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극중 부녀지간으로 출연 중인 이장우와 이고은은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보거나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일명 ‘부녀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날 촬영 현장에서 이장우는 이고은과 찰흙 놀이를 해주며 아역 배우를 배려해줬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돈독한 모습이 고스란히 극중에 묻어나면서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아빠와 딸같다.”, “아역배우를 살뜰하게 챙기는 이장우의 모습 훈훈하다.”, “촬영 현장이 정말 즐거울 것 같다.”, “이장우 딸바보 등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토일 오후 8시 45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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