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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스' 강추위 속 농염 섹시美.."오늘의 감동, 오랫동안 잊지 못할 듯"

입력 2024-01-19 1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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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골든걸스가 농염한 으른 섹시미를 보여줬다.

KBS2 예능 ‘골든걸스’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다.

오늘(19일) 방송되는 ‘골든걸스’ 11회에서는 ‘골든걸스’의 대전 공연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골든걸스’는 두 번째 신곡 ‘더 모먼트’를 수 천명의 대전 ‘골져스’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무대 오르기 전 멤버들은 강추위의 야외 공연에 걱정에 가득 찬 모습을 보이고 인순이는 “아무도 안 오시면 어떡하지”라며 무대에 오른다고. 그러나 막상 무대에 오른 ‘골든걸스’는 광장을 가득 메운 ‘골져스’들의 모습에 뜨거운 에너지를 받으며 농염한 섹시미를 뽐낸다.

열정의 무대가 끝나자 박미경은 “대전과 나는 완전 통한다. 대전 유잼 도시”라고 말하며 벅찬 감동의 소감을 밝히고 인순이 또한 “오늘의 감동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이은미는 “사랑을 직접 눈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린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띤 응원을 펼치는 대전 ‘골져스’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그런가 하면 신효범은 사랑 가득 담긴 모습으로 “사랑합니다”를 계속해서 전한다고.

한편 ‘골든걸스’는 총 12부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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