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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가족, 식비 대폭발..직원도 놀란 역대급 식사량(A급 장영란)

입력 2024-01-20 16: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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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장영란' 캡처
'A급 장영란'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가족 외식 현장을 공개했다.

20일 방송인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측은 '보고도 안믿기는 장영란 가족 한끼 식사량'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장영란 아들 준우의 폭풍 먹방이 펼쳐졌다. 준우는 먼저 피자 3조각, 오븐 스파게티를 클리어한 뒤 과자까지 먹었다. 여기에 가족들은 순대, 쫄면, 라볶이 등 분식까지 먹으며 대식 가족 면모를 자랑했다.

다음날엔 소고기집을 찾았다. 장영란은 "자주 못온다. 비글 남매들이 엄청 많이 먹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창이 안심 6인분, 누룽지, 찌개를 주문했고, 아이들은 먼저 구워진 2인분의 한우를 맛있게 먹었다.

다음으로 남은 고기까지 모두 클리어한 뒤 가족은 2인분을 더 추가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때 직원은 "이 얘기까지 안하려 했는데 주방에서 주문을 잘못 받았다고. 인원수보다 주문이 많이 들어갔잖냐. 이게 맞냐고 하더라"는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도 "분명 네 식구가 왔는데"라며 거들었다.

다음으로 아이들은 누룽지와 깍두기 볶음밥, 냉면까지 야무지게 먹으며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한창은 계산서를 보고 "얼마인지 안 써있다. 계산할 때 체크해봐야할 것 같다"고 덜덜 떨었다.

이런 가운데 장영란은 아이들에게 "솔직히 얘기해봐. 엄마가 연예인이라서 이런 게 싫다는 점이 있냐"고 물었다. 지우는 "놀러갔는데 팬들이 알아보고 사진 찍어달라고 할 때 약간 딜레이 되니까"라고 답했다. 이 외에는 싫은 점이 없다고. 한창은 "엄마같이 열심히 사는 게 멋있어보이지 않냐. 엄마처럼 열심히 사는 여자 없을 것"이라며 애정을 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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