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당귀' 박명수, '홍김동전'·'옥문아' 폐지 김숙에 "3개 다 없어지는 게 낫다"

입력 2024-01-21 17:31:08
    • 복사완료!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김숙의 자리를 탐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숙은 박명수가 MC 자리를 탐내는 듯 하자 "KBS에 이거 하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김숙이 진행하던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과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최근 폐지된 탓이었다.

이에 박명수는 "3개 없어지는 게 낫다. 2개나 3개나 겸사겸사다"라고 억지 주장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