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애의 참견' 한혜진 "7년 한 번, 8년 한 번 연애해봤다"

입력 2024-01-22 15: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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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한혜진이 연애 경험을 이야기했다.

23일 방송될 KBS Joy ‘연애의 참견’ 210회에서는 단기 연애만 해온 고민녀와 장기 연애를 했던 남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지난 7년간 짧은 연애만 해왔다고 고백한 곽정은은 “저의 최장 연애 기간은 3년”이라고 덧붙였고, 한혜진은 “7년 한 번, 8년 한 번 연애해 봤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자친구와 만날수록 전 여자친구의 흔적이 하나 둘 느껴지기 시작한 고민녀는 열어서는 안 될 ‘판도라의 상자’인 전 여자친구의 SNS를 탐색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전 여자친구가 보낸 미련 가득한 선물과 편지까지 우연히 보게 되며 의심이 깊어지기 시작한다.

“이제 우리 그냥 친구야. 신경 쓰이면 반송할 게”라는 남자친구의 반응에 서장훈은 “저 상황에선 남자친구의 퍼포먼스가 필요하다”라며 주우재와 함께 현 연인이 전 연인의 흔적을 발견했을 때 강력 추천하는 이상적인 반응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사회생활 교관인지 남자친구인지 헷갈리는 6살 연상 남자친구의 태도가 섭섭한 고민녀의 사연도 방송된다.

사진=KBS Jo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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