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 미미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은 개인 채널을 통해 미미와 함께 한 곡 작업을 알리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천둥, 미미가 포토부스 안에서 셀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예비부부 두 사람은 훈훈하고도 예쁜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미의 남자친구인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또 천둥과 미미는 오는 5월 26일에 결혼한다. 주례는 배우 최수종이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