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최예나 "오빠 최성민에 서운, 피드백 해줬었는데 관심 식은건지.."

입력 2024-01-23 1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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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예나가 오빠 최성민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초대석에는 최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오빠 성민에게 요새 너무 서운하다"라고 밝혔다.

최예나는 "원래는 진짜 관심이 많고 같이 사니까 앨범 준비하거나 녹음을 하고 뮤비를 찍으면 항상 모니터를 같이 해주고 피드백도 했었는데 요즘엔 관심이 식은건지 제가 보여준다고 해도 '괜찮아. 나오면 볼게' 이런식으로 돌리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오빠가 요즘 많이 바빴다. 연극도 했다"며 감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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