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동민, 남매 아빠됐다..오늘(23일) 둘째 득남[전문]

입력 2024-01-23 18: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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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동민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23일 개그맨 장동민은 개인 채널에 "우리 축복이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들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가 살면서 아빠가 아들을 보고 실망스러울 때도 있을수 있고 미울 때도 있을수 있지만 그럴때 마다 아빠는 오늘 이 감사함을 생각해서 항상 고맙고 감사할 거야, 우리 아들 딸에게"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장동민은 "아들은 아빠가 없음 항상 엄마와 누나를 지켜줘야하는거야. 엄마와 누나에게 듬직한 아들과 동생이 되어주렴. 아들 사랑해"라고 막 태어난 아들에게 뭉클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장동민의 모습이 담겨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 2021년 결혼해 이듬해인 202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아내는 둘째 임신 중이었으며 이날 득남했다. 또 장동민은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등에 출연 중이다. 올 2월 공개를 앞둔 '크라임씬 리턴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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