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허영지, 탁재훈 보고 어리둥절..."혼란스러워"

입력 2024-01-23 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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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영지가 탁재훈을 보고 혼란스럽다 했다.

23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오지호, 이정진, 허영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진과 오지호를 본 이상민은 "이정진이랑 오지호가 하와이로 여행을 가다가 감독님한테 섭외 전화를 받았다더라"고 했다. 이정진은 "오지호랑 둘이 간 건 아니고 주영훈, 우지원, 홍성흔이랑 해서 5명이 갔는데 저만 미혼인거다"고 했다.

이어 오지호는 "여행 가는 길에 감독님 전화가 와서 간다고 하면서 누구나오냐고 물으니까 이정진 이야기를 한거다"며 "사실 전에 연락 왔었는데 그땐 스케줄이 있어서 못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너무 하고 싶었으면 형한테 말을 하지 그랬냐"며 "형한테 말했으면 형이 시켜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허영지는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럽다"며 "왜 이렇게 열심히 하시냐"고 했고 오지호는 "대상 받으셔서 저런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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