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子신우 긴장 가득 독주 무대에 "엄마는 객석에서 연신 눈물 훔쳐"

입력 2024-01-29 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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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의 무대에 눈물을 보였다.

29일 김나영의 개인 채널에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김나영은 "얼마 전 신우의 바이올린 독주무대. 신우는 무대 나오기 전 두려움에 눈물을 훔쳤다고 했고 엄마는 객석에서 꿋꿋하게 멈추지 않고 꾸역꾸역 연주를 이어나가는 신우를 보며 연신 눈물을 훔쳤다"며 "아, 눈물의 바이올린"이라고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우는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엄마 김나영의 뽀뽀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 신우의 무대를 보기 위해 객석에 자리한 김나영 역시 들뜨면서도 대견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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