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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모닝루틴 최초 공개.."집안 곳곳에 둔 물+필라테스 20분"('차예련')

입력 2024-01-24 18: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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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유튜브 캡처
차예련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예련이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24일 차예련은 유튜브 채널 '차예련'에 '배우 차예련의 찐 모닝루틴! 야식으로 마무리... 스킨케어, 스트레칭, 캔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차예련은 "눈에 보이는 곳곳에 물을 둔다. 눈에 보이면 물을 마시게 된다"며 아침에 일어나마자 마신다고 했다. 일어나서 필라테스 20분을 한다며 "기구가 보이면 눕게 된다"고 했다.

차예련은 "아침 세안은 자극이 덜한 걸로 가볍게 한다. 남은 물기는 톡톡 쳐준 뒤 살짝 닦는다"라고 말했다.

스킨케어를 하며 "요 며칠 술을 마셔서 피부 컨디션이... 크림을 소량 바르고 세럼을 2개 정도 섞어 바른다. 크림을 바르며 마사지를 해준다"라고 했다.

아침은 요거트였다. 차예련은 그래놀라, 마누카 꿀, 바나나를 섞은 요거트를 먹으며 "보통 서서 먹는다. 맛있다"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하원한 아이를 학원에 보낸 후 산책하며 "오늘 저녁 뭐 먹지? 맨날 이 고민한다"라며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잠시 카페에 간 차예련은 "이 시간이 좋다. 원래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지 않고, 북적북적한 걸 좋아한다. 힘들지만 옆에 사람이 있는 게 더 좋다. 잠깐씩 여유를 즐기는 건 좋다"라고 했다.

차예련은 캔와인을 밤에 마시며 "술 자체를 잘 마시진 못하는데 좋아한다. 소주는 반 병 정도 마신다. 맥주나 와인은 1, 2캔 먹으면 취한다"고 했다.

차예련이 컵라면을 끓여 먹자, 이를 지켜보던 남편 주상욱은 "줘"라고 했다. 차예련은 "안 먹는다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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