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의 주가 조작 의혹 이후 9개월 만 근황을 전했다.
25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제 곁에 있는 모든 분들. 매일매일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작은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 속의 경이로움. 하루하루 내게 무슨 일이 생길지는 모른다. 중요한 것은 두 손 벌려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해 4월 남편 임창정의 주가조작 의혹에 운영 중이던 유튜브 채널과 SNS 업로드 등을 모두 중단한 바 있다.
최근 SNS를 제개한 서하얀의 복귀 시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