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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계 손예진' 조수애, 두산 재벌가 며느리의 화려한 미모

입력 2024-01-26 07: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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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이자 재벌가 며느리 조수애가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26일 조수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실내에서 초근접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을 낳았음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조수애는 한 뷰티 브랜드 해시태그를 넣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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