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혁 "비혼주의라고 하면 돌팔매질 당했었는데..시대 많이 바껴"('라디오쇼')

입력 2024-01-31 11:19:35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혁이 비혼주의에서 선택적 비혼주의로 달라졌음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 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혁은 비혼주의 언급이 화제가 된 것에 "안 그래도 수식어 아닌 수식어가 됐다. 검색하면 나오더라. 참 시대가 많이 바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엔 비혼에 대해 얘기하면 돌팔매질을 당했었는데, 요즘은 별로 안 그렇더라. 비혼을 장려하는 시대가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비혼이 사회적으론 좋은건 아닌데 삶의 가치관이니까 뭐라할 수 없지 않나"라며 고개를 끄덕였고, 정혁은 "저 비혼주의에서 선택적 비혼주의로 바꾸고 싶다. 제가 너무 안 좋은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것 같아서, 저도 결혼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꾸 주변에서 계속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좀 안 좋은 것 같다. 다른 분들에게 주는 영향을 좀 바꾸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