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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3천' 33번 男 "결혼 후 살림할 女, 엄마같은 연상女 원해"(커플팰리스)

입력 2024-01-30 2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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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커플팰리스' 캡처
Mnet '커플팰리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33번 남자 박민규가 결혼 조건으로 살림할 여자를 원한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 1화에서는 김종국, 유세윤, 미주가 MC로 출연한 가운데, 스피드 트레인이 진행됐다.

스피드 트레인이 진행됐다. 결혼의 조건, 스펙 등이 공개됐다. 남자 33번은 '결혼 후 살림할 여자, 엄마처럼 챙겨줄 연상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에 실루엣만 보고 버튼을 눌렀던 여자들이 표를 취소했다.

33번 남자 박민규의 얼굴이 공개됐다. 33번 박민규는 고려대학교 출신 아이스하키 감독이었다. 연봉은 1억 3천만 원이었다. 박민규는 "저 좀 특이하다. 여자가 밖에서 일하는 거 싫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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