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시엔' 문소리 "요즘 취미 '골든걸스' 덕질..기운나고 설렌다"

입력 2024-01-30 17: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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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소리가 '골든걸스' 팬이라고 알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서는 배우 정희태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배우 문소리, 염혜란, 우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요즘 취미가 '골든걸스' 덕질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은미 언니랑 인연이 있다. '골든걸스' 나온 거 보자마자 흥분해서 문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소리는 "독감에 부상 투혼에 이러면서도 선배님들이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멋있어서 케이크 조공도 보냈다"며 "'골든걸스' 덕분에 기운이 난다. 설레고..나도 춤추고 노래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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