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나은이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YG STAGE'에는 "★경축★ 손나은 브이로그 성공ㅣINDIVIDUAL FILM"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나은은 스케줄 차 바다에 방문했다. 손나은은 모래를 파면서 "SNS에서 유행하는 모래 하트샷을 찍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후 손나은은 "이거 MZ샷이야"라며 "이렇게 나왔습니다"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하트 모양 잡기가 힘들자 손나은은 "MZ가 되는 건 어렵습니다"라며 "저희 대장 매니저님이 열심히 땅을 파주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하트 같아요?"라고 되물으며 웃었다.
스태프들과 식당에 방문한 손나은은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한 국물이 필요하다"며 메밀 배추전, 장칼국수를 먹기 시작했다. 먹방 브이로그에 어색함을 느끼던 손나은은 이내 "감기가 떨어지는 맛이다"라며 음식 맛에 감탄했다. 이어 수육, 백김치 등 먹방을 선보인 손나은은 메뉴 선정에 만족해하며 식사를 끝마쳤다.
손나은은 운동 일상도 공개했다. 출입문 지문이 읽히지 않자 당황한 손나은은 몇 번의 시도 끝에 입장에 성공, 자신의 옷차림과 상태 점검에 나섰다.
음료를 챙기고 운동복 차림으로 나타난 손나은은 의지를 다지며 헬스에 돌입했다. 하체 운동부터 시작한 손나은은 '늘 하던 운동인데 힘드네요'라며 '집에 가고 싶다'라는 심경을 밝혔다.
근력 운동을 마친 후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손나은은 일명 '천국의 계단' 운동을 시작했다. 유산소 운동까지 마친 손나은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또 다른 날 손나은은 자이로토닉에도 도전하며 체력 관리에 나섰다. 손나은은 애썼다는 선생님의 말에 웃음을 보이며 "그래도 틈틈이 운동을 하는 게 체력 유지에 좋다. 운동할 때 컨디션도 좋고 에너지가 올라가 힘들어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