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아기와 만남 고대 "얼마 안남았다"

입력 2024-01-31 0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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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보라가 배 속 아기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30일 배우 황보라는 개인 채널 스토리에 "얼마 안남았다. 오덕아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와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는 황보라의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최근 영화 '3일의 휴가'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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