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정한울 딸, 딸바보 부르는 미소.."귀엽게 생긴 듯"

입력 2024-02-02 04: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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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한울이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이윤지의 남편이자 치과의사 정한울은 개인 채널에 "귀엽게 생긴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 정한울 딸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겼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소울 양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귀여워요", "아 이뻐라", "진짜 귀엽습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정라니, 정소울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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