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자전거를 타고 뻗었다.
배우 이민호는 1일 "자전거는 못참지 참을 걸"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민호는 자전거를 열심히 타더니 넋이 나간 채로 쉬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호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동안 연재된 소설처럼 멸망해버린 현실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는 김독자(안효섭)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민호는 극중 죽어도 끊임없이 회귀하는 능력을 가진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을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