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32년 활동 중 일주일도 쉰 적 없어..방송 절실해" 고백(레드카펫)

입력 2024-02-02 22: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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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이효리의 레드카펫' 캡처
KBS2 '이효리의 레드카펫'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명수가 방송의 절실함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더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효리와 대화했다.

박명수는 "데뷔하자마자 '우이쒸'로 터져서 32년동안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일주일도 쉰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이 절실했다. 이 자리에서 이효리와 함께 방송하게 된 것도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이효리가 "진지한 얘기한 거 처음 봤다"며 놀라자 박명수는 "안 만났는데 어떻게 얘기하냐"며 투덜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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