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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이장원 위한 주말 요리.."요즘 몸에 좋은 거 많이 해주는 아내"('다해는다해')

입력 2024-02-03 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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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유튜브 캡처
배다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이장원과 주말에 달달한 일상을 보냈다.

3일 배다해는 유튜브 채널 '다해는다해'에 '감기투혼 먹고 또 먹는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배다해는 김밥을 만들었다. 배다해는 김발 없이도 김밥을 말았다. 남편 이장원은 감탄하며 "종이 없이도 잘 말았다"고 했다.

배다해는 "라면 두 개는 끓여야 하지 않냐. 우리 둘이서 평소에 세 개도 끓여 먹는다"라고 했다. 이장원은 "나 혼자서도 세 개는 먹을 수 있다"며 라면을 끓이며 "김밥을 잘 말았다"고 또 칭찬했다.

이장원은 "라면을 오랜만에 먹는다. 요새 다해가 몸에 좋은 거 많이 해줘서 그렇다"라고 했다. 배다해는 "요리하려고 구상 다 했는데, 오빠가 쉬게 해줬다. 요리 해주는 게 즐거운 게, 오빠가 맛있게 먹어준다"고 말했다. 이장원은 "난 먹는 건 자신있다"고 했다.

배다해는 "왜 이렇게 라면이 달지?"라고 했고, 이장원은 "나 바라보면서 먹어서 그런 거 아냐"라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어머니집에 간 배다해, 이장원 부부는 장어를 먹었다. 배다해는 "감기약 지으러 갔다가 돌아오는 김에 밥 먹고 오자고 해서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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