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호화로운 호캉스를 즐겼다.
2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아빠 데려와... 폴이와 단둘이 눈물과 광란의(?) 호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민혜연은 반려견과 함께 호캉스를 떠났다. 민혜연은 반려견을 씻긴 후 로브를 입혔다. 민혜연은 "다리가 짧다. 그래도 로브가 너무 잘 맞는다"라며 감탄했다.
민혜연은 주진모가 태워주는 차를 타고 갔다. 민혜연은 "제일 작은 방으로 했는데 괜찮다. 저 멀리 오션뷰다. 강아지와 둘이 지내기에 충분한 공간이다"라고 했다.
민혜연은 야경을 바라보며 "폴이랑 처음으로 둘이 오는 호캉스다"라며 침대 위에서 양말을 갖고 같이 놀았다. 민혜연은 "내가 생각한 호캉스는 이런 게 아니다"라고 했다.
다음날 아침, 민혜연은 산책했다. 샌트럴파크에 간 민혜연은 "유모차를 챙겨왔는데 조금 무겁다"라며 산책을 했다.
산책을 마친 민혜연의 반려견은 뻗었다. 민혜연은 다시 온 남편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맛있는 식사를 했다. 민혜연은 "반려견용 음식도 있다. 폴이 음식은 식혀서 줘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