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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카' 티모시 샬라메, 아이돌 뺨치는 하드 트레이닝 "훌륭한 수업 됐다"

입력 2024-02-02 17: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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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웡카' 티모시 샬라메의 노래와 안무 도전기가 공개됐다.

영화 '웡카'는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 어드벤처.

극중 춤추고 노래하는 마성의 초콜릿 메이커 ‘웡카’ 역을 위해 티모시 샬라메는 음악감독 조비 탤보트, 보컬 코치 에릭 베트로, 안무가 크리스토퍼 가텔리 등 많은 스탭들의 도움을 받았다. 촬영 4개월 전부터 주 5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컬과 댄스 레슨, 그리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아이돌급 하드 트레이닝을 거쳤다.

“지금까지 참여했던 작품 중 육체적으로 가장 힘들었다. 캐릭터에 몰입하는 것에 더해 정적인 장면이 하나도 없었다”며 고충을 토로한 티모시 샬라메는 “이 모든 과정이 영화에 도움이 되었지만, 배우로서도 훌륭한 수업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107명의 댄서와 함께 한 화려한 군무를 포함해 탭 댄스, 왈츠, 발차기를 활용한 브로드웨이 댄스 등 발군의 댄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웡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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