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이본, '필름있수다'와 계약…막강한 재력 갖춰 '눈길'
탤런트 이본이 장진 사단인 '필름있수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과거 밝힌 재력이 화제다.
이본은 지난 2013년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나는 재벌이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본은 결혼정보회사 가입을 위해 작성한 신청서를 공개하며 재벌이란 사실을 증명했다.
이본이 제시한 신청서 속 재산목록에 2억원 상당의 외제차와 72평대 아파트가 기입돼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취미 및 특기 사항에는 골프, 스킨스쿠버, 보디빌딩을 적어 커플매니저들로부터 "프로필 상으로는 재벌남들과의 공통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해 다시 한번 재벌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본이 전속 계약을 체결한 필름있수다는 장진 감독이 대표로 있는 회사로 영화 제작과 매니지먼트를 겸하고 있으며, 김슬기, 고경표, 김원해, 윤손하, 류덕환, 안재홍 등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돼있다.
이본 필름있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본 필름있수다, 재력 대단하네" "이본 필름있수다, 부럽다" "이본 필름있수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보여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