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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뽀뽀를 부르는 얼굴..50대 여배우가 이렇게 귀엽다니

입력 2024-02-06 07: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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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6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코포뇨랑 화장 지우기 전. 나만 신남. 오늘 make-up 내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소영은 뽀뽀샷을 찍으며 완벽한 얼굴 옆라인을 과시, 미모 클래스를 인증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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