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프랑스서 1000유로 선물 플렉스?.."필요한 거 다 골라"(채정안TV)

입력 2024-02-06 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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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TV' 유튜브 캡처
'채정안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채정안이 프랑스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프랑스 여행 2탄 동화 속 겨울 왕국ㅣ채크인채크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의 프랑스 여행이 담겼다. 메제브 숙소에 도착한 채정안은 다음날 아침 "나 잘 잔 얼굴이야? 시차 적응을 못 하나 봐"라며 밤새 뒤척였음을 고백했다. 이어 민낯임에도 피부가 좋다는 칭찬에는 뿌듯한 미소를 보였다.

채정안은 "피곤해도 밥은 먹어야 하니 밥은 먹으러 갈게요"라며 바깥으로 나섰다. 식당에 방문한 채정안은 "어제는 너무 피곤했는데 (아침 풍경 보니) 기분이 완전 달라지더라"라며 웃었다.

눈밭에 누워 구르던 채정안은 이후 수영장까지 방문했다. 이어 저녁 밤하늘 별을 감상하던 채정안은 대뜸 "난 별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눈이 반짝거린다"라는 감탄을 남겼다.

쇼핑에 나선 채정안은 "그 나라의 유명한 치약과 스킨 케어 제품을 살 거다"라는 목표를 밝혔다. 이어 스태프들에게 "필요한 걸 다 골라라. 내가 사줄게. 여기서 쇼핑 한 1000유로 하는 거지"라고 알렸다.

쿠쉐벨에 도착한 채정안은 "여기 곤돌라가 구찌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무엇이 먹고 싶냐는 물음에 "누룽지"라고 솔직 답변해 웃음을 안겼다.

머리를 못 감았다는 채정안은 다급히 머리 손질을 하며 예약한 프렌치 식당으로 향했다. 맥주맛 식전빵을 이어 노루 스테이크에 도전한 채정안은 "향이 다르다"며 "노루인데 푸아그라 느낌이 난다"는 후기를 남겼다.

채정안은 타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예전에는 시간과 돈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살펴주는 말 한마디다"라고 전했다. 또 가장 나다울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평소 표현을 직접적으로, 솔직하게 하는 편이라 다 나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오래된 친구,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과 있을 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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