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종서와 문상민이 비주얼합을 자랑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 연출 권영일)의 ‘댕냥즈(강아지와 고양이를 합친 말)’ 전종서와 문상민의 초특급 케미스트리가 첫 방송 전부터 설렘을 부르고 있다.
‘웨딩 임파서블’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해 인생 첫 주연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 결혼을 결심한 무명 배우 나아정(전종서 분)과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 바라기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 분)의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그린 드라마다.
2024년이 기대되는 배우 전종서와 문상민의 로맨틱 코미디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두 배우의 달달한 시너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웨딩 임파서블’의 예비 형수 나아정과 예비 시동생 이지한의 관계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극 중 남사친과 위장결혼을 위해 일생일대의 연기에 도전할 나아정과 이 결혼을 막아야만 하는 시동생 이지한이 제대로 한 판 맞붙는 것.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후속으로 오는 2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