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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돌아간 빅토리아, 초밀착 섹시 드레스..너무 아찔한 S라인

입력 2024-02-06 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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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중국으로 돌아간 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빅토리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웨딩 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아찔한 초밀착 드레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빅토리아는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빅토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빅토리아는 중국에서 가수, 배우, 모델,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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