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서현철 "공연 중 소품 바뀌면 문제 커져, 성경책 없어 반지갑으로"

입력 2024-02-06 13:42: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철이 무대에서 아찔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의 배우 남경주, 서현철, 신영숙, 최정원이 출연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에서 일인다역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들. 이로 인한 에피소드가 있다며 서현철은 "각자 자기 의자가 있다. 의자 밑에는 자기 소품들이 있다"며 "의자가 바뀌면 문제가 좀 커진다. 예를 들어 기장 모자 써야하는데 없으면 안되는 거잖냐"고 밝혔다.

이어 "의자가 바뀐 적이 있다. 성경책이 있어야 하는데 있는 건 이 반지갑밖에 없는 것"이라며 "돈 세면서 '어디보자' 하고 있다. 객석에서 어떻게 봤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반지갑을 열어 '어디보자' 하고 있었다. 안할 수 없잖냐"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