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율희가 타로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개인 채널에 "요즘 타로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김율구..배울것도 많고,외울것도 많지만 어느정도 그림에대한 해석은 살짝 되는정도라 친구들은 가볍게 봐주는데 너무 재밌다..정말 오랜만에 생긴 취미라 넘넘소중해애애♥ 혹쉬…타로카드 가지고계신분들이 계시다면 좋아하시는 카드 공유해주세요.. 넘나 궁금.."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저처럼 요즘 푹 빠져있는 다른 취미가 있으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같이즐겨보자구요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지인들의 타로를 직접 봐주고 공부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