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 윤슬 양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9일 배우 한지혜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 원장님께 세배하고 온 윤슬이. 너무 귀여워서 어쩌지. 올해는 세배 잘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부부의 예쁜 외동딸 윤슬 양이 유치원에서 한복을 입고 귀엽게 세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고 깜찍한 윤슬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