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남편과 둘만의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선예는 개인 채널에 "11년 만에 첫 부부 여행. 같이 오래 살았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선교사 남편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애정이 넘치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