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서진 "절에서 앞길 막는 이름이라기에 개명..개명 후 잘됐다" 고백(살림남)

입력 2024-02-07 21: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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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남' 캡처
KBS2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서진이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에서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박서진은 "원래 박효빈이었는데 개명했다. 절에 가니까 효가 안 좋고 빈이 앞길을 막는다기에 박서진으로 개명했다. 개명 후로 잘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준형은 "거기 어디냐. 나도 개명해야겠다. 최경환, 현진영도 다 개명해야 된다"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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