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정서주·배아현·김소연·정슬→역대 최다 만점..4R 1차전 1위 달성('미스트롯3')

입력 2024-02-09 05:30:07
    • 복사완료!

TV조선 ‘미스트롯3’캡처
TV조선 ‘미스트롯3’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서주, 배아현, 김소연, 정슬이 속한 '뽕커벨'이 1차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4라운드 팀 메들리 미션에 이어 여왕전이 진행됐다.

각각 진을 차지했던 정서주와 배아현, 멘토인 장윤정이 활약할 '뽕커벨' 팀은 시작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멘토인 장윤정은 "나는 대결에서 진 적 없다. 무조건 1등을 해야 한다"라며 각오를 보였다.

김소연은 "곡 구성에 대해 체크를 원한다"라 이야기했다. 이에 장윤정은 신중하게 중간 평가를 마쳤고, "큰일이다"라 말하는 등 모두를 당황하게끔 했다. 장윤정의 조언을 이어받은 이들은 완벽한 무대를 펼쳤고, 마스터 일동이 기립했다.

양지은은 "곡 구성이 완벽하다"라며 감탄했다. 붐은 "역대 팀 메들리 미션 중 1등이다"라며 극찬을 남기기도.

주영훈은 "확실히 잘하는 사람은 보여주려 하지 않아도 잘한다. 목포의 눈물을 부를 때 고음 뿐 아니라 저음도 좋았다. 작은 체구에서 그런 알맹이가 나온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라며 배아현을 칭찬했다.

또한 주영훈은 "눈을 가리고 들으면, 인생의 모든 희로애락을 맛본 대선배 같은 느낌이 난다"라며 정서주의 깊어지는 여유를 거론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 팀은 "요새 오마카세가 유명하다. 이 무대는 ‘뽕마카세’다. 산뜻하게 시작해 여운을 남기는 무대 구성을 보며 흠잡을 곳이 없다 생각했다. 레전드 무대로 남지 않을까"라며 감상평을 남겼다.

이에 김성주는 "현재 1등을 달리고 있는 ‘유진스’의 멘토 아니시냐. 누가 더 잘했냐"라 질문했고, 이들은 "결이 다른 완벽한 두 무대가 아니었다 싶다"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다.

진성은 정서주에 "어찌 보면 심수봉, 어찌 보면 이선희의 분위기도 있다. 또 어찌 보면 내 분위기도 있다"라 말해 장윤정이 의문을 가지는 표정을 내비쳐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김연우는 "뽕커벨 팀에 최고점을 줬다. 정슬 씨에 대해 각인이 안 되어 있었지만 '저분이 왜 지금 보였지'라 느낄 정도로 완벽했다"라 말했다. 양지은은 "소연 양은 원래 알고 지냈다. 오늘 재발견을 했다. 라이브가 탄탄해졌고, 얼굴도 예뻐진 만큼 실력도 수직 상승했다. 팬심으로 지켜보고자 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장윤정은 소감에 앞서 "긴장이 된다. 그런데 모두가 좋게 평가해 주니 마음이 놓였다"라 말했다. 또한 "제가 이야기한 의견이 모두 반영되었더라. 노래가 탄탄하니, 다른 팀에 비해 퍼포먼스가 화려하진 않았지만 끌고 가는 집중력이 압도적이었다 생각한다"라 덧붙였다.

점수 발표에 앞서 김성주는 "점수가 대단하다. 13명 중 8명이 100점을 남겼다"라며 최다 만점에 대해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고, 1294점이라는 놀라운 점수가 밝혀져 모두가 환호했다. 김성주는 "최저 점수가 98점이다"라 말하며 뽕커벨의 남다른 스펙을 언급했다.

정서주는 눈물을 흘렸고 배아현은 정서주의 여왕전을 응원하며 돈독함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