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일상 속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8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스모킹건, 총구의 연기가 꺼지기 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하기 전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여배우 뺨치는 안현모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