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개인 채널에는 "요리하는 남자", "집안일을 많이 해서 오빠는 넋이 나갔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손담비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집안일에 나선 남편 이규혁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규혁은 부엌에 자리 잡은 채 요리에 몰두한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 속 이규혁의 초췌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그 옆 손담비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