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9일 "덕분에 A급바자회 잘 마쳤습니다"며 "홍보도 안 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좋은 일에 동참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바자회 수익금은 잘 전달했습니다"며 "이렇게 뜻 깊고 행복한 일들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말 다 덕분이에요"라며 "초심 잃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바자회 수익금 2000만원을 기부한 증서가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