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지아, 강기영에 강조하며..."나 빵에 갔다 온 여자"

입력 2024-02-08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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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처
JTBC '끝내주는 해결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지아와 강기영의 대화가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JTBC '끝내주는 해결사'(연출 박진석/극본 정희선)4회에서는 김사라(이지아 분) 동기준(강기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사라와 동기준이 타고 가고 있는 자동차 안에서 "전 국회 법사위원장에 대한 첫 공판 준비기일이 열였다"라는 라디오 뉴스가 흘러나왔다. 뉴스에 따르면 "한 의원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동기준은 방송을 꺼버리며 "노율성(오민석 분)이 보석도 막았다더라"고 물었다.

김사라는 "꽤 쓸만한 정보원이다"고 했다. 동기준은 "나쁜 자식"이라며 "욕 못하니까 내가 대신 해준 거다"고 했다. 김사라는 "나 빵에 갔다 온 여자다"며 "옛날 김사라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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