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가족과 함께하는 설날 근황을 전했다.
10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떡국들은 잡쉈어? 나는 형수님이 차려주신 고명 뷔페식 떡국 먹었어. 친구들 새해에는 웃는 일만 있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개인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만큼 네티즌들의 응원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최근 박지윤과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