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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사칭 투자광고 주의 당부 "명백한 조작..법적 대응 강구중"(공식)

입력 2024-02-15 17: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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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JTBC가 온라인상에 노출되고 있는 '뉴스룸' 사칭 광고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JTBC는 15일 "JTBC '뉴스룸'과 진행자 강지영 아나운서, 초대석 출연자의 이미지를 무단 활용해 허위 사실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광고가 적발됐다"며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뉴스인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는 명백한 허위이자 조작"이라고 경고했다.

해당 광고들은 JTBC 방송화면 캡처 이미지를 무단 활용, 방송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은 내용을 진행자와 출연자의 대화인 것처럼 꾸며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은 모두 허위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JTBC는 JTBC와 '뉴스룸'의 브랜드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사칭 광고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 방안을 강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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