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설 인사를 전했다.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11일 추사랑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한국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또 한국에 놀러갈게요. 또 만나요"라고 추사랑과 함께 인사했다. 특히 추사랑은 훌쩍 자란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사랑짱 많이 컸다", "보고싶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