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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이게 민낯? 매끈 동안 비결 "피부과 가기도..기본 중요"(안소희)

입력 2024-02-12 1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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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희가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겸 배우 안소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 '동안피부 소희의 데일리 스킨케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너무 민낯이라 민망하다"는 안소희는 시작부터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모았다. 안소희는 "제가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다. 평소 일상 브이로그 찍을 때 화장 없이 편하게 제 일상을 담아서 보여드렸는데 그럴 때마다 피부가 너무 좋다고, 화장 안했는데 어떻게 좋은지, 관리 어떻게 하는지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따로 대단히 뭘 많이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답을 따로 못드렸다"면서도 "별다른 건 없는 것 같은데 그 속에서도 저만의 뭔가가 있을 수 있고, 특별한 방법은 아니더라도 어떤 제품을 쓰는지, 스킨 케어 루틴이 있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 담아보려 한다"고 설명했다.

본격 세안에 나선 안소희는 "잘 맞으면 꾸준히 오랫동안 그 제품을 쓰는 편"이라고 했다. 클렌징 젤로 얼굴을 씻어낸 뒤 항산화 성분의 앰플, 수딩 크림 등을 발라주고 림프 마사지를 해줬다. 또 밖에 나가지 않을 때도 선크림을 발라준다고 전했다.

안소희는 "사실 별다른 대단한 방법이 있는 게 아닌 것 같아 찍을 때도 걱정을 했다. 시기에 따라 잘 맞는 에센스나 영양제 추가해주고, 잘 맞는 게 있으면 너무 자주 바꾸지 않는다. 한두 번 쓴다고 효과가 있지 않잖냐"며 "또 데일리 스킨 케어는 이렇고 저도 피부과도 필요에 따라 가고, 스킨 케어 관리도 받는다. 특별한 날은 팩도 하고 괄사나 뷰티 디바이스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일 많이 하는 제 기본값은 이런 것"이라면서 "기본 케어가 중요하다. 그래야 특별한 걸 했을 때도 더 잘 먹는다"고 기본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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