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은혜가 연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vlog. 나는 연휴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윤은혜는 해당 영상을 통해 연휴 기간 일상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롯데월드몰에 방문, 에어팟 맥스 구매를 고민하며 흥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선글라스 샵에서 선글라스를 착용 후 "잘 어울리지? 맘에 들어"라며 뿌듯해했다.
유명 베이글 집 웨이팅을 기다리며 운동화 쇼핑에 나선 그는 "개인적인 취향은 이건데"라며 "집에 없는 색깔이다. 은색이 예쁘다"라며 고민에 빠졌다. 그러면서 "이 색도 사고 싶다. 지금 너무 예쁘겠다"며 쇼핑에 푹 빠졌다. 또 윤은혜는 커플 엽서를 구경하던 중 엽서 속 캐릭터들에게 "(짝) 잘 찾아. 나도 잘 찾을게"라는 말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시즌 오프 세일 중인 매장에 방문해 '액세서리는 왜 금방 없어질까요'라며 구매를 고민, 재방문을 결심했다.
설맞이 회사 식구들과 지인들을 위해 직접 만든 양갱과 곶감잼을 준비했다는 윤은혜는 '몸은 고되었지만 오랜만에 회사 식구들과 함께 하면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생각하니 행복하고 기뻤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어 양갱 600개, 곶감잼 40병 제조 후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며 '선물이란 게 크고 작음이 아닌 마음이 담긴 그 하나가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최시원의 초대로 슈퍼주니어 L.S.S. 콘서트에 방문한 윤은혜는 공연을 힘껏 즐기며 "슈주 짱"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