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투하트’ 안소희 첫 등장… 안정감 있는 연기 ‘눈길’

입력 2015-01-09 21:49:16
    • 복사완료!

사진 = tvN 하트투하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하트투하트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동우 기자]걸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하트투하트’에 첫 등장했다. 9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는 발연기 배우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은 안소희가 첫 등장했다. 고세로(안소희)는 자신의 친오빠 고이석(천정명)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귀국 사실을 알렸다. 세로는 “나 캐스팅 됐다. 영화. 다음주 촬영”이라며 자신이 영화에 캐스팅 됐음을 알렸다. 이에 이석은 “감독이 누군데”라고 물었고 세로는 “꽤 경력이 있는 감독이야. 그리고 내가 찬밥 더운밥 가릴 땐가?”라고 답했다. 이석이 “너 진짜 학교 그만두고 배우할 거냐”고 묻자 세로는 “오빠 일년 후에 나 보고 싶어도 못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해 걸그룹 원더걸스를 탈퇴하며 연기자의 길을 선택한 안소희는 안정감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