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민, 김준호가 동료 정이랑을 함께 응원했다.
13일 개그맨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아네모네 독립영화라서 관이 얼마 안되는 와중에 부산에서는 만석 찍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기대하고 보지 말고 기대없이 가세요! 미친 영화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 김준호는 정이랑을 위해 홍보 지원사격에 돌입한 모습이다. 이 가운데 김지민, 김준호는 꼭 붙어 공개 커플다운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4월 만남을 인정,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