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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혜선, "내 난자 나이 48세..이미 노산" ♥스테판과의 2세 계획은

입력 2024-02-19 2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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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혜선이 2세 계획에 대해 강경히 나섰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혜선과 스테판의 독한하우스에 온 가족이 모여 명절을 맞게 됐다.

김혜선은 스테판에 "조카들과 함께 잘 놀아줘라"라 당부하며 김세라, 제부와 장을 보러 떠났다. 스테판은 어색해하며 눈치를 봤고, 이현이는 "표정이 너무 간절하다. ‘나도 데려가’라 말하는 것 같다"라 반응했다.

김혜선은 걱정하는 김세라에 "일부러 놔두고 온 거다. 2세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 그렇다"라며 철저한 계획에 대해 밝혔다. 김세라는 "두려운 상태에서 강요받으면 더 하기 싫을 거다. 그냥 놔둬라"라며 만류했다.

이에 김혜선은 "언제까지 놔두냐. 나 지금 노산인데. 병원 가니 난자 나이가 48살이라 한다"라며 속상함을 내비쳤다. 현재 김혜선은 2세를 원하나, 스테판은 강경히 반대하며 철저히 자녀관에 대해 대립하고 있는 상태. 김혜선은 "올해가 마지막일 수도 있다"라 덧붙였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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