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호, ♥김지민이 지목한 최악의 손금 "여친이 방송인이라.."('독박투어2')

입력 2024-02-16 08:56: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호가 여친 김지민에게 ‘최악의 손금’으로 지목당한다.

오는 17일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7회에서는 남태평앙의 아름다운 섬 사이판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모처럼 힐링 모먼트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사이판의 대표 해변인 ‘마이크로 비치’에 도착해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만끽한다. 그러다 김준호는 “여기는 면적이 좁아서 어딜 가도 다 가깝다”며 “렌터카부터 빌리자”고 제안한다. 모래사장에 머리를 맞대고 둘러앉은 ‘독박즈’는 “무슨 차 빌릴까?”라고 고민하다가, “뚜껑 열리는 차를 타 보고 싶다”며 스포츠카를 빌리자고 한다. 급기야 장동민은 “렌터카 비용 독박자가 스포츠카에서도 뒷자리에 쪼그려 앉기로 하는 게 어때?”라고 ‘초강수’를 둔다.

이때, 유세윤은 “아내와 여친에게 우리들의 손금 사진을 보낸 뒤, 정확히 많이 맞힌 순서대로 독박 면제를 해주자”라는 아이디어를 낸다. 김준호는 “(김지민이) 그런 것 좀 그만하래”라고 떨떠름해 하지만, “손금 말고 입술로 할 걸 그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잠시 후, 5인방은 다섯 명의 손금 사진을 아내와 여친에게 동시에 전송하고, 가장 먼저 답신을 받은 김준호는 메시지를 확인하다가, “(김)지민이가 손금을 좀 볼 줄 알아서 물어봤는데”라고 운을 뗀 뒤, “독박즈 중 최악의 손금을 골라달라고 하자, 내 손금 사진을 골랐다”라고 셀프 폭로해 모두를 빵 터뜨린다. 그런 뒤 “(여친이) 방송인이라 분량 챙기려고 그런 것”이라고 급히 뇌피셜 해명을 가동한다.

과연, 사이판에서 렌트카 비용을 지불할 독박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는 17일 저녁 8시 20분 채널S에서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2‘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