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조직생활 오해 받은 김정태..."어디 식구냐고"

입력 2024-02-20 21: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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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정태가 조직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 오해 받은 일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서현철, 김정태, 홍윤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영화 '친구'에서의 김정태를 언급했다. 이상민은 "제가 김정태 때문에 제작하던 뮤비를 누아르로 간거다"며 "감독님이 그때 섭외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태는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뮤비였다"며 "최민수를 모신것도 신기했고 예산 규모도 컸다"고 회상했다. 또 김정태에게 이상민은 "짧게나마 생활 좀 하신 적이 있냐"고 했다.

김정태는 "그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며 "무명일 때 어떤 분이 절 따라와서는 어디 식구냐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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